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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 초보자들의 위한 가이드 [1편]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1일


그곳은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한번정도는 원없이 달려보고 싶은 로망이지요

하지만 막상 그곳에 가보니 왠시리 작아지고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도대체가 비싼돈 내면서 왜 이리도 못놀까? 하면서 위축되기도 하지요

그곳은 낯선곳이라는 것 때문인 것 입니다

그리고 그쪽의 시스템을 잘모르고 있기 때문일수도 있지요 우리가 처음 소주집이나 맥주집을 갔을때 왠지 꿀리고 어색해서 그냥 술만 먹다 나온 기억이 있을텐데 바로 그런 차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그럼 룸이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

몰론 대다수의 고수들의 경우 뭐야 촌스럽게

아직도 그런것 모르는 사람도 있어 할수 있지만

우리의 꿈을 먹고 사는 신입 또는 밤문화를 느껴보고 싶은 열정?이 있는 분들을 위해

약간 참아주시고 글을 보시면 더 좋은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 뜻깊은 글이 되지 않을까는 생해 올려봅니다

물론 글이라는게 여기저기 짜집기 하고 내가 느낀것도 적고 뭐 그렇게 하는거지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1. 단란주점과 룸싸롱의 차이점


야 오늘 간만에 주점한번 갈까?

또는 오늘 룸싸롱 한번가자 하고 화류강호의 하수들이 한달가 모아서 달리는곳은 대개가 주점이다

초보자가 범하는 실수

단란주점과 룸싸롱은 동급이다? 천만의 말씀

룸싸롱과 단란주점은 태생부터 틀린다는 사실

룸사롱은 1종 업소 즉 접대부(매니저)를 상주시키고 술을 마시게 가능한 곳 이고

단란주점은 2종업소로 접대부를 고용할 수 없는 업소들이다

그런데 왜 단란주점에서도 아가씨들이 룸싸롱과 같은 시스템으로 있을까?

그거야 당연히 돈을 벌기위한 고육책이 아닐까? 물론 불법이겠죠?

밤이면 스타렉스와 카니발에 언니들 떼거지로 싣고 다니는 삼촌들이 이런 단란주점이나 노래방에 매니저들을 공급해주는 것이다는 말씀^^;

한마디로 단란주점은 업소에 지정 여매니저들이 거의 없다

뭐 이런 말씀이지요


2 룸싸롱을 가기 위한 준비운동?


룸싸롱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 나가보면 삐끼들이 엄청나게 판을 치지요

하지만 후배 여러분 절대 절대 삐끼들에게 이끌려 가시면 절대 안됩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한방을 맞게 되면 회복 불능의 (내상=눈탱이)을 입을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삐끼들의 쓰는 일반적인 뻐꾸기

"형님 15만에 양주 한병

쭉쭉빵빵 죽이는 언냐랑 한장 어때요?

애들이 완전 연예인이예요

안 이쁘면 돈 안 받아요"

이 멘트에 혹하고 삐끼 꼬임에 넘어가면 따라가면 그 다음 상황은 아시죠

바로 한동안 유흥에 발을 들여놓기가 두려울 정도의 내상을 입게 됩답니다


삐끼들의 꼬임에 이끌려서 들어갔는데

정말 죽이고 싶은 언냐들 들어와서 양주 졸라 쳐마시고 아니면 노래 한곡 하는 동안 죄다 술 다버리고 한병더 시키자 아주 난리 지랄부르스

혹여 술이 꽐라되서 갔다면 십중팔구 눈탱이 제대로 맞고 나왔을 것 입니다


얼마전에 직장동료한테 들은 애기다

회사동료 두명이서 한잔하고 약간 꽐라 상태에서 간것 같은데 기업은 재대로 안나고

집에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는데 눈 떠보니 집

순간 어제 일이 찝집해서 호주머니를 뒤져보는데 카트전표에 찍힌금액이 180만원(

술이죄지) 말만 하던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물론 이런 내상이야 화류계에 발을 들여놓고 고수가 되는 과정에는 꼭 거쳐야 하는 신고식 같은 과정이기는 하지만 이글을 보는 분들은 절대 그런일 없기를

이런 내상을 안 입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

약속이 있는 장소의 유미대표에서 찾아가면 절대 그런일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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