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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 초보자들의 위한 가이드[2편]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1일


3. 내 옆에 앉은 파트너 요리하는 방법


흔히 초보들이 룸싸롱에서 가장 흥분하면서도 어려워하는 부분이 옆에 않은 어여쁘기 그지없는 언냐를 어찌할지 몰라 한다는 것이다

살이 뽀얗게 오른 허벅지에 슴가골이 푹 파인곳으로 시선은 자꾸 가는데 이걸 손을 넣어서 만져도 되는지 어째 하는지 머리만 복잡했던 경험 한번씩은 다 있었을 것이다

언냐들 터치에 대한 수위는 가게별로도 틀리고 매니저들의 서비스 마인드에 따라서도 많이 좌지우지 한다고 볼수 있다

가게별로 수위가 틀린다는건 기본적으로 제일 먼저 알아둬야할 것이다

정통 룸싸롱이라는 곳은 생각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걸 먼저 알아야한다

기차에도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있듯이 룸싸롱에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방법이 다르다는걸 말하는것이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입맞춤 어깨 감싸기 슴가 확인 같은건 대게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많을 초보자들이 잘 못 생각하는게 옷을 모두 탈의 한다거나 거의 교미수준으로 노는게 어디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아예 접으시길...

정통 룸싸롱에서 그렇게 노는걸 원했다가는 매니저가 룸을 박차고 나갈수도 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놀고 싶은지 확인한 다음에 업소를 선택한다면 더욱 더 도움이 될것입니다


4. 룸싸롱은 전부다 똑같다


룸싸롱이라는 곳은 각각의 시스템도 많이 복잡하고 구성원들간의 이해관계도 실타래처럼 복잡한 곳이다

먼저 술을 마시고 매니저들과 플레이할수 있는 방식에 따라 룸싸롱의 종류를 나눠보겠다

일단 많은 초보자들이 알고 있는 북창동식 하드코어식 되겠다

박봉의 월급으로 생활하는 샐러리맨들이 모아모아 가끔 한 번씩 달리는곳이다

이런 시스템의 가게를 방문하면 일단 오늘 확실하게 놀고 뽕을 뽑고 가자 라는 마인드로 몰입한다

그런데 막상 하드한 모드로 정해진 1시간 반정도 별루 놀게 없다

매니저들과 놀고나면 웨이터들이 갖다주는 꿀물이나 라면 한 그릇먹고 룸에서 퇴장하면 되겠다

정통룸싸롱 티비나 메스컴에서 자주 이슈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먼저 정통룸은 클럽 퍼블릭 쩜오 정도로 크게 나눌수 있다 뭐 더 나누자면 끝도 없고 텐프로는 뭐냐 물어보겠지만

일단 생략 그냥 쉽게 술값 아가씨 수질 터치 이정도만 구분을 해보자

술값은 텐프로 쩜오 텐카페가 가장비싸고 이곳은 매니저가 내옆에만 않아 있지를 않는다

묶음을 하기전에는 로테이션이기때문에 다른방에 있는 다른손님과 매니저를 공유하여 15분에서 30분 가량으로 돌아간다

그 다음으로 클럽이 술값 부분에서 약간 비싸다

그럼 다음을 퍼블릭이 순이라고 할수 있다 수질은 항상 어디든 돈에 비례한다고 보면된다

견적에 따른 수질은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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